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화동면의 독거노인 및 사각지대가 우려되는 사례관리 대상자에게‘언박싱 꾸러미’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판곡2리 거주 박0순 어르신은“요새 입맛도 없고 반찬도 크게 신경을 못쓰고 사는데, 면에서 혼자 사는 나를 이렇게 챙겨주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진철 화동면장은 “비대면 활동으로 집안에만 계시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의 건강관리가 특히 염려되는데, 이번에 제공된 부식 꾸러미로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다양한 욕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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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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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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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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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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