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봉산면 자유총연맹은 지난 20일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강당 3층에서 남녀 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이상규 남자 자유총연맹 회장과 윤청자 여자 자유총연맹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관내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정화활동에 나서는 등 자유총연맹 업무 추진 협조에 감사드리며, 2022년도에는 더욱 노력해 김천에서 가장 모범적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철환 봉산면장은 “자유총연맹의 헌신적인 봉사와 수고에 감사드린다는 감사의 말과 함께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따른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에 참여, 산불예방 마을 홍보 철저 및 전국 최대의 샤인머스켓 주산지인 봉산면이 소비자가 다시 찾는 고품질 포도 생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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