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성면이 다가오는 가을을 대비해 꽃길 조성 등 환경정비에 나섰다. 가을 꽃인 코스모스를 소재지 주 진입로인 초오교차로 연도변 일원에 2km 구간에 걸쳐 코스모스를 식재했다.
공성면은 지난해에도 주요 진입로 연도변에 코스모스 꽃길을 만든데 이어 올해도 소재지 주요 장소에 코스모스 길을 조성하여 마을주민과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가을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다.
강주환 공성면장은 “코로나로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활짝 핀 코스모스로 지친 심신을 힐링하고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