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천면 새마을남녀회원 회원 및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위원 30여명은 지난 25일 오전 감천 제방 일대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최무호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깨끗하고 청정한 감천면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다양한 봉사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해문 감천면장은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및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해제 돼 일상 속 감염차단이 보다 중요하니 생활방역은 꼭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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