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호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회원 30여명은 지난 25일 이른 아침부터 호계면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위치한 비닐하우스에서 식재한 단호박 모종을 새마을 우로리 밭에 옮겨 심었다.
박찬용 협의회장은 “4월은 농사가 시작되는 달이라 회원들 모두 바쁘지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새마을 텃밭 운영에 한마음으로 달려와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아름다운 호계면 새마을이 되자”고 참여자들을 독려했다.
김형선 호계면장은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여 노력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새마을 회원들과 함께 지역에 희망을 나누는 일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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