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어울림상주의 재능나눔으로 홀로 생활하는 장애인 세대에 도배·장판을 교체하는 주거환경개선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장애로 인해 신체적 제약과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남원동행정복지센터의 의뢰로 진행됐으며, 어울림상주봉사단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함께 대상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어울림상주는 2012년 9월에 창단해 약1,000여명의 상주시내 소·상공인 회원이 중심이 되어서 서로 상부상조 하며 지역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순수 민간 봉사단체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