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는 지난 25일 낙동면 상촌리 유휴지(420㎡)에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가졌다.
낙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는 어려운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구마심기 행사뿐만 아니라 어버이날 행사지원, 사랑의 김장나눔, 헌옷 모으기 운동 전개 등 다양한 이웃사랑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이다.
이상윤 낙동면장은 “새마을 남녀지도자 모두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더불어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좋은 행사에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사랑의 고구마심기에 참여해 주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낙동면을 살맛나게 만들어가는 새마을단체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