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성동과 동성동 새마을부녀회는 동성동 관내 병성천에서 EM 흙공 던지기와 하천 미화 활동 등 다양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던진 EM흙공은 EM활성액과 황토, 발효촉진제 등을 반죽한 후 발효시킨 것으로 수질을 정화시켜주는 미생물 80여종이 들어있어 하천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을 제거해 수질정화, 악취제거 등에 매우 효과적이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아름다운 동성동이 더욱 깨끗해지길 바라면서 동성동 새마을지도자회원분들이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1주일 전부터 흙공을 빚어 발효시켰다”며“많은 회원분들이 동성동을 위해 참석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성동을 위해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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