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농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달 29일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소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영농폐기물 일제정리 작업을 추진했다.
이상백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그리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강전원 농소면장은 “농약의 올바른 사용과 영농폐기물 처리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에 앞장서서 실천하고 있는 농소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청정한 환경 조성과 산불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모범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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