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외서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5명을 대상으로 2022년 4월 ‘찾아가는 푸드마켓’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푸드마켓’은 거동이 불편하여 균형 잡힌 식사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가구에 영양죽, 바나나, 오렌지, 두부, 우유 등 다양한 단백질 중심의 식품 및 과일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2020년 8월부터 매월 진행하고 있다.
안영묵 외서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복지전달자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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