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남면 새마을협의회는 2일 회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위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기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외남면 지사리 유휴지(400㎡)에 모인 회원들은 매년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고구마 심기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고구마를 수확한 뒤 연말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사랑 나눔 운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인대 외남면장은 “영농 준비에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오늘 고구마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더불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외남면을 위해 새마을 회원분들께서 앞장서 모범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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