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달 29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항면 향천리에 위치한 행복텃밭 조성 활동을 했다.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멀칭 작업과 대파, 옥수수 등 채소 모종을 심었다.
이루환 새마을협의회장과 유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행복텃밭 조성 활동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즐겁게 일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정숙 대항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해 노력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린다”며“오늘 흘린 구슬땀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