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달 29일 오후 1시 새마을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및 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박갑용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형형색색의 꽃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고, 코로나-19로 힘들었던 겨울이 가고 진짜 봄이 온 거 같다”며 “감문면민들과 방문객들이 봄꽃을 보고 힐링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명수 감문면장은 “농번기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금일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화사한 봄꽃 덕분에 감문면 전체가 화사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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