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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면 자연보호협의회 4월 자연정화활동 실시
문경시 농암면 자연보호협의회 및 농암면 직원 등 25여명은 지난 4월 29일 쌍용계곡 심원사 입구에서 쌍용폭포 일대까지 방치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분리수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문경시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윤숙녀) 회원들도 자연정화활동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쌍용계곡은 매년 휴가철마다 관광객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날 민·관이 합심하여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재활용품을 수거하였다.
농암면 자
오재영
기자 / 1381호 입력 : 202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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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농암면 자연보호협의회 및 농암면 직원 등 25여명은 지난 4월 29일 쌍용계곡 심원사 입구에서 쌍용폭포 일대까지 방치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분리수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농암면 자연보호협의회 신동훈 회장은 “깨끗한 문경, 깨끗한 농암, 살기 좋은 농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정동한 농암면장은 “바쁘신 가운데 농암면 자연보호협의회 4월 자연정화활동에 참가한 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정 농암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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