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으로 나눔의 실천을 하고있는 문경시 점촌2동 도움단체는 지난5월 2일, 최근 화재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이웃 2가구에 성금 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4월 13일 화재로 인한 건물 전소로 어려움을 겪게 된 주민의 아픔과 고충을 위로하기 위해 점촌2동 체육회·주민자치위원회(회장 정규익), 통장자치회(회장 오용환),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권점분), 바르게살기운동점촌2동위원회(위원장 채경식) 5개 단체가 각 40만원씩, 총 200만원을 마련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성금을 아낌없이 모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피해주민분들께서 하루 빨리 아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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