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삼백오토봉사회는 지난 3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로어르신 및 가족이 있더라도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21분께 점심식사를 대접해 지역 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자 삼백오토봉사회 회장인 김난희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로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대상자들을 위해 기꺼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차영복 동문동장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소중한 시간을 내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삼백오토봉사회 회장 및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르신들과 자주 소통하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지역풍토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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