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에 창설된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경북지회는 17년만에 첫 경북PEN문학상 수상자를 냈다.박찬선(77세·시본상) 김시종(75세·시본상·사진) 김연복(74세·시번역상)이상 3명이 첫 수상자다.위 세 시인의 수상자는 중진시인으로 시창작 활동도 활기찰 뿐 아니라, 경북펜이 한국펜클럽 본부에서 대구펜으로 병합조치 한 것을 결사적으로 막아낸, 경북도민의 자존심을 지켜준 문학영웅들이다. 박찬선·김시종·김연복 세 시인에게 각각 상패와, 부상(副賞)으로 국가지정무형문화재 15호 백산 김정옥(白山 金正玉)사기장선생이 제작한 고가(高価)의 분청찻잔 1점이 수여됐다. 이 상의 시상식은 지난 29일 오전 10시 문경읍 백산도자기 기념관에서 관계자들이 모여 거행했다.문경=오재영 기자 oh9065@naver.com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