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관내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해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해 수박과 떡을 나누며 위문 행사를 열었다.
김승부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만나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나누지 못한 환담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여 매우 기쁘다”며,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이 건강한 사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우리 단체에서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위문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으로 ‘치매예방교실’을 추진하며 어르신이 행복한 자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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