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인 지난 5일김천 조마면 강곡리에 위치한 장암교를 방문해 캠핑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본격적인 농번기의 시작으로 대형 산불 발생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조마면에서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조마면 직원 및 산불감시원들이 직접 어깨띠를 두르고 캠핑객들에게 산불예방 홍보물 배부 및 불법소각 근절을 홍보했다.
최장호 조마면장은 “산불 없는 조마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직원 및 산불감시원들의 자체적인 산불예방 활동도 중요하지만 불법소각과 같은 불법행위도 없어야 한다”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주민 및 조마면을 방문해 주신 캠핑객 분들께서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