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은척면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6일 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소외계층 10세대에 밑반찬과 카네이션 등을 전달했다.
이상연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어버이날이면 홀로 생활하는 독거어르신들은 더욱 외로우실 텐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 드릴 때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가 정말 아름다웠다”며“작은 정성이지만 참 봉사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차영수 은척면장은 “지속적인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은척면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