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상주시 중동면은 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냉장고를 부탁해’를 시행했다.
류용운 회장은 “이번 식자재지원 사업을 통해서 관내 소외계층분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주민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은숙 중동면장은 “가정의 달 5월에 이렇게 뜻깊은 봉사를 진행하시는 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주민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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