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정성껏 만든 사랑의 카네이션 바구니를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 50여 명에게 전달했다.
임철현‧김명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어르신들께 작은 보답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지속적인 봉사와 이웃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연 화서면장은 “영농철이라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면민을 위한 마음으로 모여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 여러분 덕분에 사랑이 넘치는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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