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검면은 지난 11일 면 직원, 오태저수지 환경지킴이 회원,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태저수지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신상일 오태저수지 환경지킴이 회장은 “무분별한 행위로 오염된 오태저수지의 수변환경 개선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형수 공검 부면장은 “바쁘신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청결한 오태저수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