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상망동 새마을단체는 지난 14일 관내 화재 피해 가구를 위해 마을 사랑방 수리를 실시했다.
수리를 지원받은 박 모(남, 73세)어르신은 집 화재로 힘든 상황이지만 임시로 거처하고 있는 곳을 살기 편하게 정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상걸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 회원들의 봉사활동이 화재로 힘든 주민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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