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서면은 지난 19일 화서면 열린학습동아리 ‘작은 도시 큰 행복 만들기’ 회원 15명이 상현리 무동지, 동녁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작은 도시 큰 행복 만들기’는 2021년부터 화서면 직원들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화서면이 장기적으로 발전 가능한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시책발굴을 위해 벤치마킹·학습·토론, 환경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주연 화서면장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우리면 발전 방안을 연구하는 학습동아리인 만큼 한 해 동안 더 뜻깊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