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남원동은 올해 새롭게 취임한 통장 4명에게 자택 앞에 부착할 통장 명패를 제작해 전달했다.
박순식 통장협의회장은 “동 지역은 전․출입 유동인구가 많고 주택이 밀집되어 있어 주민들이 통장 집을 찾는데 불편함이 있었으나, 통장집에 명패를 달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간의 소통과 유대관계를 강화시키고 통장에게 책임감과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채윤근 남원동장은 “상주의 중심 남원동에 통장으로 신임되신 것에 축하드리며, 통장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해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는 남원동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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