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로타리클럽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19일 죽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저소득 가정 70세 이상 어르신 50명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무료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울진로타리클럽 김신후 회장은 “취약 어르신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려고 예방접종을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세석 죽변면장은“대상포진에 걸려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이 고가의 비용이 부담스러워 접종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방접종을 받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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