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서면은 23일 코로나 19 장기화 및 농촌의 고령화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농가주 이 모(50)씨는 "한창 모심기, 과일 솎아내기 등을 해야하는 바쁜 시기에 일손이 모자라 적기를 놓칠까 걱정 했는데 때마침 이렇게 손을 모아 열심히 도와준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안영묵 면장은 “바쁜 농사철에 일손돕기에 손을 보태주신 외서농협, 외서면 향우회, 산림녹지과 및 외서면 직원에 감사드리며 조금이나마 일손 부족 농가에 힘이 되어 기쁘다”며“이번 일손돕기가 퇴임을 앞둔 행사가 되어 의미가 더 깊고 퇴직 후에도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할 수 있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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