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서면은 23일 상주시 새마을체육과, 화서면, 향우회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해 일손이 부족한 부녀자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가주 김 모(68)씨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영농에 차질이 생길까 걱정하던 때,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주연 화서면장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일손돕기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앞으로도 형식적인 일손돕기가 아닌,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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