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고아읍은 지난 23일 오전 10시 고아읍행정복지센터에서 6.25 참전유공자 故 장익재의 유가족인 자 장원창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유가족 장원창씨는 “선친의 훈장을 늦게나마 찾아 전수해준 육군 본부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후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게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호근 고아읍장은 “구국의 일념으로 헌신하신 고인들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며 감사를 표한다”며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