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봉화군청 및 봉성면사무소 직원과 경상북도청 공직자 20여 명이 함께 농촌일손돕기를 하는 합동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지난 26일 봉성면 우곡리 김모(여 82세)씨 농가에서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0.7ha 과수원에서 사과 적과작업을 하며 때 이른 더위도 잊은 채 구슬땀을 흘렸다.
이양재 봉성면장은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추세로 일손부족으로 고생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봉화퍼스트 적극행정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에서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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