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서면은 지난 26일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추진의 일환으로 국가유공자 유족 9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고 국가유공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지난 2019년 국가보훈처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했으며 2021년 국가유공자 가구에 이어 올해는 국가유공자 유족의 가정에 명패를 달아드려서 국가유공자 선양사업을 통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기회가 됐다.
안영묵 외서면장은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을 통하여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 아울러 주민들이 명패가 부착된 국가유공자 가정에 대해 감사하며 고귀한 뜻을 기리고 예우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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