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30일 저소득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및 중증질환자를 위해 4,300만원의 의료비를 김천시에 전달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하이패스배구선수단의 뛰어난 역량과 김천시민들의 응원으로 2020~2021시즌 V리그 최종 2위를 하여, 김천지역 아동들을 위해 더 많은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같이 나누는 공공기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복지환경국장은 “김천시 저소득층들에게 의료비 지원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도로공사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김천시에서도 공공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김천시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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