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항면은 지난달 31일 관내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에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및 생활쓰레기 배출안내 입간판을 제작해 설치했다.
부항면 각종 단체 및 노인일자리 사업 등에서 관내 버려진 쓰레기를 정리했지만 불법투기는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 불법투기가 잦은 곳에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용 이동식CCTV 설치,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입간판, 생활쓰레기 배출안내 입간판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했다.
생활쓰레기 배출안내 입간판에는 매립 가능한 일반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플라스틱, 캔류, 유리병, 비닐 등 재활용 쓰레기는 투명비닐에 담아 묶어서, 음료, 생수용 투명패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압착해 투명비닐에 담아 별도 분리 배출, 쓰레기봉투에 담기 어려운 대형폐기물은 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스티커 발급 후 부착하여 버려 주시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