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은 울릉군은 4월부터 10월까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상시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울릉도·독도의 지질, 역사, 문화, 생태 등을 배울 수 있는 주요 거점센터(생태·지질 탐방객센터, 독도박물관) 및 지질명소(봉래폭포, 관음도, 행남 해안산책로, 나리분지)를 해설코스에 담았다. 생태·지질 탐방객센터는 상시 운영(10시~17시)하며, 독도박물관 전시해설은 하루 4회(10시, 11시, 14시, 15시) 1시간씩, 봉래폭포 산책로는 하루 2회(10시, 14시) 2시간씩, 관음도 탐방로는 하루 2회(10시, 14시) 2시간씩 운영한다. 이들은 매주 월요일 및 추석 당일 휴무이다. 또한 행남 해안산책로 탐방프로그램은 화, 목요일 하루 2회(10시, 14시), 나리분지 탐방프로그램은 수, 금요일 하루 2회(11시, 14시) 2시간씩 운영한다. 지질공원해설사와 동행하여 울릉도·독도 시간여행을 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해설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자가 한 명이어도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비용은 무료이다. 단, 봉래폭포 및 관음도 입장료는 본인 부담이며,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이용은 불가하다. 행남 해안산책로의 경우에는 안전을 위하여 10명 내외로 인원을 제한하며, 기상악화로 인한 출입통제 시 운영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한편 울릉도·독도 지질공원해설사는 울릉군 주민으로, 국가지질공원사무국에서 지질공원해설사 교육을 이수하여 자격을 취득하였고, 지질, 역사, 문화, 고고 등 울릉도·독도의 전문지식 및 해설실무 등 역량강화를 위하여 울릉군 환경산림과 지질전문가와 독도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울릉도·독도 지질공원해설사 자체심화교육」을 매월 1회 실시중이다.예약·문의 ☏054-790-6188(울릉군 환경산림과) 울릉=김민정 기자namastte@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