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 강구 애향청년회(이하 청년회)와 지역 A, B 2개 일간지(이하 2개 일간지) 사이의 진실공방이 점입가경을 치닫고 있다.청년회는 4일 영덕군청 기자실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2개 일간지가 보도한 강구연안항 관련 기사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다.청년회는 이날 배부된 규탄서를 통해 “청년회는 순수하게 지역발전을 위해 사비를 들여 해수부와 기재부 관계자를 만나러 간 것 뿐,”이라고 주장하고, 이런 사실에 대해 2개 일간지는, 명백한 정치적 의도로 흠집 내기식 허위보도를 게재, 청년회의 명예와 자존심을 더럽혔다고 주장했다.또한 청년회는 2개 일간지가 보도한 해수부 장관과 서명지 전달에 대해서도 반박하고, 청년회 회장단 3명이 목격한 사실마저도 이른바 ‘가짜 뉴스’ 취급으로, 영덕군민을 우롱했다고 전했다.이에 청년회는 2개 일간지를 상대로 사과와 정정 보도를 요구하는 동시에, 이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강구연안항 관련 허위보도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언론중재위 제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해당 언론사 항의 방문과, 해당 언론사 불매 운동 등의 적극적인 항의 방법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청년회는 지난달 30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강구항 건설 재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결의하고, 2개 일간지의 허위보도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영덕=권태환 기자kth505452@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