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항면은 지난 3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거주 국가유공자 14가구의 명패를 방문해 달아드리는 행사를 실시했다.
국가유공자 유족 박순애(85)씨는 “국가유공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로 그 고귀한 희생정신을 우리 후손들이 본받아야 한다”며 “우리 사회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국가유공자 유족들 역시 그에 맞는 자세와 행동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숙 면장은 “항상 나라를 위해 희생한 보훈가족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발전할 수 있었고 가족과 행복한 날을 보낼 수 있음을 잊지 말아한다”고 말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들의 가족이 불편하지 않게 면에서도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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