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중동면 새마을 남여지도자회 및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일 중동면 농업경영인회 송종흡 회장이 직접 재배한 토마토를 함께 수확해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송종흡 회장은 “사랑과 정성으로 키운 토마토를 이웃들이 맛있게 먹고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이웃들이 있는지 관심을 갖고 주위를 둘러보겠다”고 말했다
오은숙 중동면장은“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과 나눔을 몸소 실천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