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은 지난 2일 낙동면에 거주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가구를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게 애국정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낙동면은 총15가구에 6월 중순까지 해당가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명패를 달아 줄 계획이다. 올해는 국가유공자 명패 부착 대상을 전몰‧순직군경 등 유족으로 확대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분위기를 확산하는데 기여했다.
이상윤 낙동면장은 “국가유공자 가구의 명패를 직접 달아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국가유공자와 유족분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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