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평화남산동은 지난 9일 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농악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박성규 농악단장은 “바쁜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준 단원들께 감사드리고 코로나 완화에 따라 앞으로 시민체전 참여 등 농악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단원들께서도 매주 보훈회관에서 하는 연습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김훈이 평화남산동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농악단 활동이 침체되었는데 연습을 재개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행사에서 농악단의 활발한 활동으로 평화남산동의 활기를 불어넣어주기를 기대하며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농악단의 활동을 독려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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