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산동읍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무공수훈자 유족 등 관내 국가유공자 19가정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민명숙 산동읍장은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또한, 코로나 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손소독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민명숙 산동읍장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해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예방과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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