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사벌국면은 13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가주 이 모(71)씨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이하여 일손 부족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소식을 듣고 이렇게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면장님과 직원들의 도움에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덕만 사벌국면장은 “일손부족으로 적기영농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농가와 소통하여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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