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산북면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새마을·바르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북면 대상리 금천 일대에서「2022 아름다운 도시가꾸기」사업을 펼쳤다.
황영수 새마을협의회장은 "농번기에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몸소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산북면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섭 산북면장은 "오늘 식재한 경관식물이 만개하여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꽃길을 보면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던 주민들이 잠시라도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사업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문화산천 산북면 이미지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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