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제6회 경북도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노인 학대 예방과 노인 인권 보호에 기여한 공으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평소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거주하는 노인들의 정신과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경북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업해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노인 학대문제와 인권보호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했다.
조성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도지사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노인 학대 및 인권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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