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맞춤형복지팀의 특화사업 ‘쿠폰모아 배달’ 사업을 진행해 관내 소외계층 5가구에 치킨 8마리를 배달했다.
이번 쿠폰모아사업의 대상은 남원동 관내 저소득 한부모 5가구로,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확인과 함께 치킨을 전달했다.
채윤근 남원동장은 “남원동 맞춤형복지팀 및 전 직원들이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며,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에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행복하게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남원동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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