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보건소는 지난 15일 양파 수확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돋고자 40여명의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오전 8시부터 농가로 부터 양파대 자르기, 비닐걷기, 양파 캐기 등 양파수확 관련 교육을 받은 후 작업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방역활동으로 인해 농촌일손돕기를 2년동안 실시하지 못 했는데 이번 일손돕기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코로나19 종식과 함께 농번기 인력수급 문제가 해결했으면 하는 바란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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