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16일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샤인머스켓 재배 농가를 방문해 포도 순따기에 모두가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영농지원을 받은 이근세씨는 “포도밭에는 늘 할 일이 끊이지 않고, 일손이 부족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직원들이 바쁜 와중에 포도순따기를 도와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최장호 조마면장은 “부족한 영농인력과 가격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 우리면에서는 농촌일손돕기는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