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월항면자율방범대는 지난 20일 오후 9시부터 안전한 월항을 만들기 위해 관내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
김경민 자율방범대장은 “누군가의 안전을 지켜주고자 하는 사명감으로 개인시간을 기꺼이 반납해 주시는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방범순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학동 월항면장은 “대원들의 노고 덕분에 범죄 없는 안전한 월항으로 거듭난다”며 “언제든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면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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