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살맛나는 공동체’를 위한『19회 새마을여인봉사 대상 시상식』이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난 2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되었다.
문경시새마을회에서는 산북면 새마을부녀회장인 장정숙씨가 여인상을 받았으며, 점촌2동 17통 새마을부녀회장 장화자씨가 우수부녀회장상, 점촌4동 새마을부녀회장 임명춘씨의 남편인 김영국씨가 외조상을 수상했다.
박영신 문경시새마을회 부녀회장은“수상한 모든 분께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 부녀회는 행복한 가정과 건전한 지역공동체를 육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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