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서면이 지난 23일 화서면 복지회관 2층에서 노래교실 참석자 30여명과 함께 ‘청춘노래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노래교실 강사 차연은 “2년 반 만에 다시 시작하게 된 노래교실에 감회가 새롭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어르신들께 더욱 열의를 가지고 가르칠 것이며, 활력 넘치는 화서면 노래교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주연 화서면장은 “코로나19 때문에 더욱 여가활동이 부족하셨을 어르신들에게 이번에 다시 열리는 노래교실로 삶이 더욱 활기차고 풍요로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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